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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청 등서 ‘가정위탁세대 부모∙업무담당 공무원교육’ 시행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1-27 15:41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도기옥)는 27일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주민센터와 진해구청에서 관내 가정위탁세대 부모와 업무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부모교육에서는 아동의 자립지원 준비에 대한 정보제공과 다양한 사례를 안내했다.


 또 업무담당자 교육에서는 관내 가정위탁 보호아동 현황과 올해부터 변경된 가정위탁보호 지침과 최근 이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0월말 기준, 진해구 가정위탁보호 아동수는 34명이다.


 이는 해마다 꾸준히 신규 위탁보호아동이 발생하고 있으며, 중학생 이상의 청소년이 70%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요보호아동의 안전한 가정보호를 위해 해마다 1회 부모교육과 업무담당자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한 교육 참석자는 “오늘 교육을 통해 가정위탁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과 민간의 업무협력을 높이는데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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