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교 학생군사교육단(ROTCㆍ단장 류병목)은 '2015 학군단 설치대학 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달 12일 국방부에서 전국 4년제 대학 중 학군단이 설치된 대학 115곳을 대상으로 학군단 제도와 후보생 수준 및 자질, 교육훈련 지원 등의 항목을 평가했으며 최우수대학으로 배재대와 성신여자대학교가 선정됐다.
배재대 학군단은 후보생 교육시설 및 예산지원 등 각종 교육여건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군사학 교수와 모집 획득관을 채용해 모집 단계부터 선발, 후보생 교육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춰 후보생들의 자질과 수준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배재대 학군단은 1987년 인가를 받아 설립 됐으며 현재 3~4학년 후보생 60명이 교육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