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1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LG화학 대산공장, 어려운 이웃에 '희망 선물'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5-11-27 16:15

쌀, 이불, 전기장판 등 월동용품 전달
 LG화학 대산공장(주재임원 김용택)과 노동조합은 27일 충남 서산시 대산읍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과 이불, 전기장판 등 월동용품(시가 4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김세철 대산읍장에게 물품을 전달한 노동조합 이민구 위원장은 “추위를 걱정해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G화학 대산공장은 매년 노동조합과 함께 자원봉사, 사랑의 쌀·연탄 나누기 등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