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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도내 취약계층 2130세대를 대상으로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적십자사)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한창일)는 27일 창원축구센터 주차장에서 도내 취약계층 2130세대를 대상으로 구호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품은 총 1억원 상당으로, 한 가구당 쌀 1포대(10kg)와 라면 1박스 및 생필품(이불 등)을 전달했다.
이번 구호활동은 대한적십자사와 전국은행연합회의 ‘2015 은행사랑나눔 네트워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경남 도내 1만여명의 적십자 봉사원은 결연을 맺고 있는 희망풍차 결연세대 1998세대를 포함해 총 2100세대의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구호품을 전달했다.
한편 ‘2015 은행사랑나눔 네트워크’는 전국은행연합회와 대한적십자사와의 협약 프로그램으로, 전국은행연합회에서 11억원을 지원 받아 전국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2만7618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