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도서관(관장 박재명)은 27일 온양신정중학교에서 SF청소년문학으로 잘 알려진 배미주 작가를 초청,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은 작가의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인 도서 '싱커'를 선정해 ‘청소년 SF(공상과학소설)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과 토론으로 이뤄졌다.
강연에 참여한 이열매 학생은(신정중 3) “공상과학 장르라는 신선한 소재와 과학을 곁들인 재미있는 이야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 열린 사고와 생각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산도서관은 청소년 독서회 활성화를 위해 작가와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12월에는 온양여자중학교에서도 작가를 초청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도서관(041-541-1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