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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과 26일 경기 평택시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5일과 26일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27일 원평동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바르게살기 회원을 비롯해 원평동 외국인 요리교실 수강생 등 30여명이 참가해 정성으로 김장 김치를 담가 관내 저소득층 40세대에게 가구당 15kg, 각 1박스씩을 전달했다.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겨울철이 되면 더욱 힘들고 외로운 저소득층을 위해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
송희순 원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더 많은 관심이 닿을 수 있도록 바르게 회원들과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성진 원평동장은 “눈까지 내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위원장님 이하 많은 회원들이 참여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다문화 가정까지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