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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만국가정원 내 네델란드 정원에 튤립·수선화 등을 식재하고 있다.(사진제공=순천시청) |
순천만국가정원이 봄을 알리는 대명사인 튤립과 수선화 등 15만본을 네델란드정원 등 5개소에 식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순천시에 따르면 튤립 35종 14만본과 수선화, 히야신스, 알리움 1만본은 ‘자연을 노래하는 정원’이란 컨셉으로 순천만의 요동치는 변화를 디자인 트랜드와 접목시켜 식재될 예정이다.
또한 호수정원 앞 중앙분리대와 동문입구 맞이원은 튤립을 2회 교체해 더욱 화려한 경관을 뽐낼 예정이다.
튤립과 수선화는 백합과로 우리지역에서는 늦가을인 11월중에 구근으로 땅속 15㎝ 깊이로 심어져 이듬해 2월까지 월동한 후 4월부터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