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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서울대학교 222학군단.(사진제공=남서울대학교) |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 222학군단은 국방부가 발표한 '2015년 학군단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학군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학군단 운영실태 평가는 국방부가 학군단이 설치된 대학을 대상으로 학군단 제도, 후보생 자질과 수준, 교육시설, 교육활동지원 등 학군단 운영과 지원실태를 평가한 결과다. 매년 학군단 운영실태를 1000점 만점으로 평가해 90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은 학군단을 최우수학군단으로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90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은 학군단은 전국 117개 대학 중 남서울대(전국5위)를 포함해 16개 대학만이 선정됐다.
학군단 운영실태 평가는 국방부가 학군단이 설치된 대학을 대상으로 학군단 제도, 후보생 자질과 수준, 교육시설, 교육활동지원 등 학군단 운영과 지원실태를 평가한 결과다. 매년 학군단 운영실태를 1000점 만점으로 평가해 90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은 학군단을 최우수학군단으로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90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은 학군단은 전국 117개 대학 중 남서울대(전국5위)를 포함해 16개 대학만이 선정됐다.
지난 2012년 창설된 남서울대 학군단은 “섬기는 리더, 멋진 사관후보생, 멋진 소대장 육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창설 첫해부터 입영훈련 최우수 성적을 내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 첫 번째 ROTC(53기) 장교 28명을 배출하는 등 '문무를 겸비한 호국 간성의 도장'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한성국 남서울대 학군단장은 “창설 3년 만에 국방부 우수학군단에 선정된 결과는 학군단 간부와 후보생들의 노력은 물론이고 물심양면으로 학군단을 지원해주는 공정자 총장님과 교직원들의 깊은 관심과 지원, 노력이 어우러진 산물”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