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및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하늘기자
송고시간 2015-11-27 18:56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5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및 우수사례(BP)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기관 및 정책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우수정책사례를 선정해 다른 도시들로 하여금 교통정책 수립에 선례를 남기기위해 국토부가 시행중인 시책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인구의 10만명 이상인 도시교통물류권역 74개 도시를 대상으로 지난 1년 간 지속가능교통에 관한 현황 수준, 개선도, 개선 하고자 하는 정책 노력도를 환경ㆍ사회ㆍ경제 총 24개 관리지표(현황 지표 12개, 정책지표 12개)로 구분해 평가했다.
종합평가 결과 서울특별시, 수원시, 용인시, 순천시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평가와 우수사례 경진대회(BP)를 토대로 우수한 교통정책을 시행하는 지자체가 더 늘어나 우리나라 전체 교통 환경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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