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이 2015년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활동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태안군은 최근 제주도에서 개최된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핵심요원 보고대회서 군이 행복e음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에 뽑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행복e음 시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행복e음 핵심요원 중 활동이 우수한 유공자를 발굴해 핵심요원과 해당 지자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관·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태안군은 커뮤니티활동, 보건복지부정보원 주관 교육활동, 핵심요원 자체활동 등 3개 분야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특히 행복e음 게시물 등록, 지침 및 시스템 개선 건의, 정보공유에서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핵심요원 자체활동 시상에서도 주민복지과 김미숙 주무관이 군 시스템 사용자를 위한 자체 교육과 행복e음 의견 달기, 동료평가 등 종합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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