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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경북지역의 CNG차량기술지원단(Tech-Advisor)과 CNG충전사업자를 대상으로 CNG 가스안전네트워크의 설립을 추진하기 위한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경북지역의 CNG차량기술지원단(Tech-Advisor)과 CNG충전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난 26일 CNG 가스안전네트워크의 설립을 추진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대구.경북지역의 CNG차량 등록대수는 총 4135대(승용 1407, 승합 2543, 화물 185)가 현재 운행중에 있다.
정비사가 있는 시내버스를 제외한 영세한 전세버스, 승용 및 화물 차량은 정비사각지대에 있어 차량의 안전점검방법 및 비상 대응상황을 인지하는 능력이 부족해 차량 화재나 용기파열 사고시 큰 피해에 노출될 수 있다.
가스안전네트워크는 지역의 이같은 CNG차량의 사고를 예방하고 비상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신고체계 수립, 대응팀을 구성해 2차사고 예방 및 지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모임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 CNG팀은 가스안전네트워크 설립을 통해 지역의 CNG 차량의 사고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기 위해 대구지역 충전사업자인 대성에너지와 차량 기술지원단의 지속적인 교류로 CNG차량사고 예방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