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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대, 2015 영성과 복지 포럼 열어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28 10:28

 27일 충북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가 교내 도서관 4층에서 ‘2015 영성과 복지 포럼’을 연 가운데 상명대학교 홍영준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꽃동네대학교)

 충북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영성과 복지의 학문적, 실천적 통섭을 위한 ‘2015 영성과 복지 포럼’을 27일 교내 도서관 4층에서 열었다.

 이번 포럼은 대학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영성과 복지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복지현장에 영성이 어떻게 적용하고 보건복지 교육과정에 어떻게 반영할 수 있는 지에 대한 통찰이 이뤄졌다.

 윤도현 교학처장의 개회사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1부에서 상명대학교 가족복지학과 홍영준 교수의 ‘사회복지 조직의 영성 그리고 the newer deal’의 주제발표 시간을 가졌다.

 2부는 ‘일터 영성으로서의 일상 영성’이란 주제로 한국가톡릭문화연구원 박문수 부원장의 발표가 이어졌다

 이번 포럼을 진행한 대학특성화사업팀 관계자는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미치는 영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깨닫는 시간였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보건복지 교육과정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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