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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청 전경.(사진제공=서구청)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2015년 지역복지 평가'에서 '동 복지기능 강화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공모에 신청한 전국 지자체의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계층 발굴을 위한 세대별 방문상담 현황, 상담인력 확충 및 전문교육 현황 등 10개 분야를 평가했다.
서구는 지난 2012년부터 복지사각계층 발굴 및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복지서비스 제공에 대한 평가제도 운용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왔으며 2015년 올해 1만7000여 세대, 2만2000여명의 복지대상자를 새롭게 발굴해 복지급여를 지급했으며 1만6000여건의 방문상담을 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주민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펼치기 위해, 모든 직원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