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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송동 남산교회 앞 소공원에서 열린 반송동 ‘동민화합 단체원 환경정비 경진대회’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송동(동장 윤종식)은 27일 남산교회 앞 소공원에서 ‘동민화합 단체원 환경정비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반송동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12개 사회단체원 25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매달 셋째주 수요일 시행하는 마을대청소와 연계,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열려, 지역의 시회단체원이 환경정비에 솔선∙자발적 참여로 성숙한 시민의식을 확립하고 단체원 간의 화합을 도모코자 마련됐다.
참여 단체원들은 반지어울림운동장, 창원천변, 주요도로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한 후 남산교회 앞 소공원에서 경진대회를 가졌다.
이날 시상은 단체원 참여율 등을 평가, 우수상∙화합상∙노력상으로 시상했다.
또 우리농산물 사주기 일환으로 ‘창원단감’을 경품으로 지급하고 다과회 등으로 환경정비 경진대회를 마무리했다.
윤종식 동장은 “올 한해에도 사회단체원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주민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화합하는 모범을 보여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