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출범식에는 이상진 충청미래정책포럼 태안지회장을 비롯 강용구, 안형환 등 태안지회 임원과 각 지회장, 직거래장터 추진위원회 임원과 운영위원회, 조혁 태안군의원, 정광섭 충남도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진행은 태안지회 임원 및 내빈 소개, 이상진 태안지회장 인사말, 강영구 상임대표 격려사, 안형환 고문 축사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이상진 태안지회장은 인사말에서 "태안은 농어촌지역으로 최근 로컬푸드붐 등으로 인식이 좋아진 편이지만 농사를 지어 제값을 받고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소득수준이 낮은 편"이라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직거래장터를 통해 소득활성화에 나서겠다"고 주장했다.
강용구 상임대표는 격려사에서 "충청미래정책포럼은 태안에 이어 앞으로도 각 시군에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라며 "회원이 계속 늘어나 내년 하반기는 10만명의 회원이 함께 모이는 자리를 가졌으면 좋겠다.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안형환 고문은 축사에서 "포럼은 기획부서이고 실행은 지회가 하는 것"이라면서 "포럼이 사업으로 구상한 것이 직거래장터"라고 말했다.
이어 "해외 유수기관이 연구한 미래에 최고로 잘 사는 나라 1, 2위를 한국으로 꼽았다면서 그 최고 잘 사는 나라를 충청미래정책포럼이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외 유수기관이 연구한 미래에 최고로 잘 사는 나라 1, 2위를 한국으로 꼽았다면서 그 최고 잘 사는 나라를 충청미래정책포럼이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청미래정책포럼은 지난 2011년 창립돼 충청권이 대한민국 발전의 주도적 역할을 해야한다는 기치 아래 충청의 각 시군에 지회를 설립했다.
아울러 충청권 지역현안을 공론화하고 이를 국가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활동을 해왔으며 태안지회 설립은 공주, 부여, 서산, 금산, 당진, 천안, 청양지회에 이어 8번째다.
아울러 충청권 지역현안을 공론화하고 이를 국가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활동을 해왔으며 태안지회 설립은 공주, 부여, 서산, 금산, 당진, 천안, 청양지회에 이어 8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