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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서 육영수여사 90회 탄신숭모제 거행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29 13:34


 
 29일 육영수 여사 90회 탄신숭모제가 충북 옥천문화원에서 유옥생 정수회 총재, 육대수 옥천육씨대종회장, 육 여사의 조카인 육동일 충남대 교수를 비롯한 유족 및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사진은 초헌관을 맡은 김영만 옥천군수(왼쪽두번째)가 예를 올리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옥천군청)

 육영수 여사 90회 탄신숭모제가 29일 옥천문화원에서 유옥생 정수회 총재, 육대수 옥천육씨대종회장, 육 여사의 조카인 육동일 충남대 교수를 비롯한 유족 및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옥천군이 주최하고 옥천문화원과 민족중흥회 옥천지역회, 옥천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날 숭모제에서는 식전행사로 육영수 여사 탄신제례보존회에서 목련꽃 제관추위 무용을 공연했으며 이어 본 행사에서는 김영만 옥천군수가 아헌관, 민경술 옥천군의회 의장이 아헌관, 김승룡 옥천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예를 올렸다.


 축관은 이창규 민족중흥회 옥천지역회장이 맡아 축문을 고했으며 뒤를 이어 유족대표인 육대수 옥천육씨종회장이 헌작했다.


 기념식 행사에서는 황영남 아트스쿨의 축하공연에 이어 김영만 옥천군수가 기념사를, 박덕흠 새누리당 국회의원(보은옥천영동)과 민경술 옥천군의회의장이 축사를, 육동일 충남대 교수가 유족대표 인사를 각각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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