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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대한민국 인재상을 받은 왼쪽부터 최혜민, 길여경, 성현 학생 모습.(사진제공=충남도교육청) |
충남도교육청은 29일 2015 대한민국 인재상에 최혜민(예산 삽교고·2), 길여경(천안 북일고·3), 성현(공주 한일고·3) 학생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혜민 학생은 과학탐구 토론대회와 충남 청소년 참여대회 등에서 각각 교육감상과 도지사상을 수상하고 네팔 성금 1억5000만원 성금 모금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길여경 학생은 교내 로봇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2015년 퍼스크테크챌린지 세계대회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등 뛰어난 창의력을 인정받았다.
성현 학생은 지난해부터 전국청소년정치외교연합회장을 역임하며 구성원간의 갈등과 평화로운 세상을 이끌어 내는 청소년의 역할을 실천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지난 2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으며 수상자들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과 장학증서(장학금 300만원)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