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184억원의 생산유발 및 199명의 고용창출이 이뤄질 전망이다.
보성벌교꼬막문화산업특구는 올해부터 오는 2019년까지 5년간 456억원을 들여 꼬막양식, 가공, 판매시설을 확충하고, 어촌 체험관광 등 6차 산업을 육성한다.
이를 통해 798억원의 생산유발 및 407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지금까지 전남에는 33개의 특구가 지정돼 전국(172개)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지역특화발전특구 운영 성과 평가에서 전남은 영광 보리산업, 화순 백신, 보성 녹차, 강진 고려청자 등 4곳이 우수 특구로 선정돼 전국(9곳 7억원)에서 최다 선정 영예와 함께 포상금 4억원을 받았다.
전남도는 특구제도의 이점을 잘 활용하면 획일적으로 적용되는 각종 규제를 지역 사정에 맞게 완화할 수 있는 만큼, 전남의 풍부한 지역특화자원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지역산업을 발전시키는 계기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