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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송나리 양, ‘201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동기자 송고시간 2015-11-29 21:11

어려운 가정 탓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 긍정적으로 발전시켜 나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한 경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송나리 양.(사진제공=경남대)

 경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송나리(1학년) 양이 지난 27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15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송나리 양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 이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300만원을 수여받았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미래 대한민국을 대표할 인재상에 적합한 꿈과 끼, 인성∙공동체 의식, 상상력과 창의력을 등을 갖춘 인재를 고교부와 대학부, 청년일반부로 나눠 해마다 100명을 선발∙시상한다.

 송나리 양은 올해 초 울산생활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경남대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했으며 어려운 가정환경을 탓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변화 발전시켜 나가며 모범적인 생활을 해왔다.

 송 양은 자신과 유사한 경험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자 졸업 후 사회복지사가 돼 울산에 있는 보육원에 근무하려는 계획을 갖는 등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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