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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드론을 활용한 지적재조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충북도는 드론산업의 발전에 발맞춰 고해상도 정사영상 및 3차원영상 제작이 가능한 드론을 활용해 지난 10월부터 청주시 청원구 주성동(917필지)을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도는 시범사업을 통해 지적도면 정비 및 정확한 재조사측량 대상지 선정 등 지적재조사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 내년부터는 모든 사업지구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지적재조사사업에 드론을 활용할 경우 정확한 사업대상 구분으로 불필요한 추가사업비 절감과 사업지역을 확대할 수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드론과 같은 첨단 신기술을 적용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면 더 많은 도민들에게 빠르도 바른 지적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