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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사람이 되기 위한 '스피치 강의'

[=아시아뉴스통신] 김수정기자 송고시간 2015-11-30 17:39


 정무늬 강사.(사진제공=정무늬 강사)

 하반기 공채도 슬슬 마무리 되고 있다.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들은 마지막 면접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면접 스피치 강의나 스피치 스터디를 결성하며 노력하고 있다.


 최근 면접장에서 면접관들에게 호감을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당당한 나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스피치 방법을 배우는 게 대세다.


 '스피치 = 말하는 방법'이라 인식해 불필요한 교육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어떻게 말하는 가에 따라 설득, 협상, 회의 주도 등 성과와 연결 될 수 있는 면 때문에 점점 중요한 스킬로 여겨지고 있다.


 좋은 스펙으로 1차 서류 전형을 통과했다 하더라도 자세나 태도, 그리고 지원자의 말하는 스킬에 따라 면접의 당락을 결정 지을 수 있기 때문에 스피치는 1분 동안 나를 표현하는 아주 중요한 말하기라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많고 많은 지원자 중에서 한결 같은 또렷한 목소리나 자신감을 표현해 나를 돋보이게 해주는 스피치는 이미 없어서는 안될 스킬이 돼 버렸다.


 꼭 면접에서 뿐만 아니라 요즘은 여가생활이나 자기계발을 하는 동호회에서 남들에게 효과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배우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이렇듯 스피치는 특별한 상황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필요한 말하기 방법이다.


 면접의 당락을 결정하고, 평소에도 자신을 돋보이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이런 중요한 스피치.
과연 누구에게, 어떻게 배워야 할까.


 대한민국 대표 스피치 강의 전문가 정무늬 강사를 만나 노하우를 들어봤다.


 정무늬 강사는 'ㄷ' 스피치 교육원 전임강사로 있었으며, 초·중·고 논술 강사, 롯데마트 스피치 강사 등 화려한 이력을 지니고 있는 스피치 전문 강사이다. 또 PT 및 커뮤니케이션 강의, 대입, 공무원, 일반 기업 면접 코칭 그리고 한국직업방송 '취업의 전설' 면접 스피치 고수로 출연하는 등 스피치 계에서는 아주 유명하다.


 이어 "스피치를 배우는 사람들 중에 회사 상사에게 본인의 생각을 핵심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배우는 사람도 있고, 중요한 PT를 앞둔 직장인이 코칭을 받고 가기도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 강사는 "스피치는 화려하게 꾸며 말 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의미를 전달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남들 앞에 서면 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지며 목소리가 떨리는 사람들에게 수업을 통해 호흡 및 발음 개선은 물론이고 스피치의 기본을 알려줘 자연스럽게 말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같이 정 강사는 각 개인의 문제점을 먼저 파악하며, 소수정예 또는 1:1 강의를 통해 전문적이고 꼼꼼하게 가르치고 있다.


 한편 12월2일 정 강사는 특강을 열 예정이다. 정 강사의 소개나 강의내용 등 자세한 커리큘럼은
'정무늬강사'를 검색하거나 전화(1833-9913)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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