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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까지 경기 시흥소방서는 시흥시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과 포스터 분야의 불조심 미술작품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최우수 작품 4점을 포함해 총 36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초등학생의 최우수 작품.(사진제공=시흥소방서) |
경기 시흥소방서(서장 신종훈)는 지난 23일까지 시흥시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과 포스터 분야의 불조심 미술작품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최우수 작품 4점을 포함해 총 36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해 불조심과 화재예방 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내용으로 시흥시 어린이의 그림과 포스터 총 387점이 접수돼 10대 1이 넘는 경쟁을 펼졌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경기도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을 받게되는 최우수상 그림부문에 ▶도일초등학교 6학년 3반 김혜교 ▶시흥유치원 한준서, 포스터부문에 ▶함현초등학교 6학년 1반 조인지 ▶시립능곡어린이집 이지성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또 시흥소방서장상과 부상을 받게되는 우수상 그림부문에 ▶진말초등학교 5학년 2반 변채연 등 3명 ▶시흥유치원 이서연 등 3명, 포스터부문에 ▶도일초 6학년 2반 김유정 등 3명 ▶시립능록어린이집 강동연 등 3명이 선정됐다.
장려상엔 그림과 포스터부문별 초등학생과 유아 각각 5명씩 총 20명이 선정돼 시흥소방서장상을 받는다.
신종훈 서장은 “어린이 불조심 미술작품 공모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학교와 가정에서 불조심을 솔선수범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