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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전해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사동 준공업단지 내에서 개최한 ‘사동 준공업단지 활성화 방안’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사동 준공업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제공=전해철 의원실) |
전해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안산상록구갑)은 지난 27일 사동 준공업단지 내에서 개최한 ‘사동 준공업단지 활성화 방안’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사동 준공업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동규 안산시의원, 안산시, 상록구청, 사2동주민센터, 사동 준공업단지 기업인,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이번 정책간담회는 지난 10월 제1차 주민간담회에서 건의되었던 사항을 점검하고, 추가로 의견들을 함께 나누며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전 의원은 인사말에서 “사동 준공업단지 지역은 도시기반시설과 주변환경이 열악해 주민들과 입주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제1차 간담회의 건의사항이었던 ▶ 해안로와 사2동 정비단지 부근 가감속차로 설치 ▶공장 면적제한 완화 ▶ 준공업단지 내 (본오아파트 ~ 오리온 제과) 과속방지턱 설치 ▶해안로 육교 계단 미끄럼방지시설 설치 등은 해결이 되어 안산시 담당부서가 진행상황을 설명했다.
전 의원은 “준공업단지 기업인, 지역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과정에서 좋은 의견들이 많이 제기되었고, 이러한 뜻을 모아 안산시 등 관계기관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