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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우 국회의원./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이 민간사업자 공모에 돌입하며 사업 추진력을 얻고 있다.
이장우 국회의원(새누리,대전 동구)는 1일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의원이 역점적으로 추진한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은 1조4000억원의 예산이 드는 대규모 사업으로 침체해 있는 대전시와 동구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동안 이 의원은 관계기관 대책회의, 대정부 질의, 국토교통위 업무보고·국정감사, 관계기관 회의 등을 통해 사업시행을 강력하게 추진해왔다.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계획변경(개발구역 세분화, 준공업지역→상업지역 용도변경)과 고도제한 완화(30m이내 → 최대 300m)로 민간사업자의 참여 여건이 호전되며 민간사업자 공모가 추진되게 됐다.
내년 3월9일까지 진행되는 민간사업자 공모는 사업지구 2구역 32만㎡(약10만평)에 대한 공모로 이 지역에 주거·상업·업무·문화·숙박시설 등을 중심으로 한 복합 개발이 이뤄지게 된다.
이장우 의원은 "철도공사의 민간공모 돌입을 환영한다. 명품역사로 조성되는 대전역과 조화를 이뤄 대전시의 랜드마크로 조성해주길 기대한다"면서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주변지역 개발에 파급효과가 극대화 되어 동구민의 이익이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