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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김용필 충남도의원이 내년 제20대 총선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 솔 기자 |
김용필 충남도의원(예산1·새누리)이 내년 20대 총선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1일 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3년 만에 충남도청 내포시대를 맞았으나 이주 공무원들은 정주여건 미비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예산·홍성 지역 사람들이 내포에 입주하는 '아랫돌 빼어 윗돌 메우는 방식'으로는 절대로 2020년까지 인구 10만 도시를 만들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를 해소하려면 수도권 지역의 대기업과 대학, 대형병원 등의 입주 등 국가 기관인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중앙정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진정한 내포도청 시대를 열어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김용필 의원은 5대 공약으로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마련 ▶농·어업, 축산 안정적 기반 구축 ▶예산·홍성·내포 대기업 유치 ▶홍성·예산 구도심 활성화 ▶장애와 예술, 생활체육 기반 강화 등을 내놨다.
아울러 "이를 해소하려면 수도권 지역의 대기업과 대학, 대형병원 등의 입주 등 국가 기관인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중앙정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진정한 내포도청 시대를 열어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김용필 의원은 5대 공약으로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마련 ▶농·어업, 축산 안정적 기반 구축 ▶예산·홍성·내포 대기업 유치 ▶홍성·예산 구도심 활성화 ▶장애와 예술, 생활체육 기반 강화 등을 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