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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테크숍센터, 초등학생 대상 3D프린팅 교육 운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동기자 송고시간 2015-12-01 14:30

3D스캐너 작동∙3D출력물 가공 등 단계별 교육∙실습 진행
 경남대학교 테크숍센터가 지난달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3D프린팅 확산을 위한 창의력 교육’을 마친 후, 참여 학생들과 교수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대)

 경남대학교 테크숍센터(센터장 권영훈)는 지난달 14일부터 28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3D프린팅 확산을 위한 창의력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과 실습은 모두 12시간으로 이뤄졌으며 테크숍센터 소속 교수와 직원들이 아이디어 발굴, 스케치, 3D스캐너 작동, 3D출력물 후 가공 등 4단계 프로세스로 진행됐다.

 또 학생들의 우수 출력 가공 작품에 대해서는 시상을 하기도 했다.

 권영훈 센터장은 “앞으로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들까지 범위를 확대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달에는 일반인과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시제품 제작을 위한 3D프린팅 교육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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