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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의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의회는 1일 344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박병진 건설소방위원장이 제안한 ‘중부고속도로 확장공사 조기 착공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건의문을 청와대와 국회, 기획재정부 등 관련부처에 보냈다.
도의회는 이날 지난달 19일 국토교통부가 세종~서울 고속도로 건설사업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발표 이후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고 2016년도에 반드시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박병진 건설소방위원장(영동1.새누리당)은 “세종~서울 고속도로 신설이 충북에 경제·사회적 악재 작용하지 않을까 도민들은 우려하고 있다”며 “정부는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 관련 예산이 국회 원안 통과와 함께 당초 국가계획에서 제외된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을 도로정비 기본계획에 반영해 내년도에 반드시 착공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