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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 임직원, 사회공헌 ‘사랑의 연탄 나눔’ 진행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5-12-02 00:02

 1일 국립환경과학원 임직원들이 인천시 동구 송림동에 겨울철 난방비 마련이 어려운 에너지 빈곤층에 연탄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국립환경과학원은 1일 인천시 동구 송림동에 겨울철 난방비 마련이 어려운 에너지 빈곤층에 연탄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국립환경과학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본부가 협력을 통해 인천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2015 사랑의 연탄 나눔' 으로 진행됐다.

 이날 동구 송림동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나눔 봉사활동에는 국립환경과학원 임직원 5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석해 난방용 연탄 3600장을 12가구에 날랐다.

 국립환경과학원 박진원 원장은 "국립환경과학원은 국가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을 갖고 실천함에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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