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SNS 전문가 최원민 강사 초청 ‘특강’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2-02 14:13
경남 창원시 진해구는 SNS 전문가 최원민 강사를 초빙, 2일 ‘SNS를 통한 행정의 변화’란 주제로 진해구청 공무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최원민 강사는 국내 최대 SNS 매체인 ‘카카오’ 부산경남팀장으로 관공서 SNS기자단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강사다.
지난 11월29일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등으로 인해 급변하고 있는 정보통신 인프라에 대한 사회제도 변화와 시민생활도 급격하게 바뀌고 있는 실정이다.
시민들의 정보화 의식수준도 나날이 높아져, 이보다 더 발 빠르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의식수준 향상이 필수적이라는 구정 정책을 기본목표로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SNS를 통해 행정이 어떻게 바뀌어가고 있고, 사회변화와 함께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공직자로서의 SNS활용방안에 대한 사례와 방법을 제시했다.
김병두 진해구 행정과장은 “우리시 시책사업인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한 스마트 시정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시민들에게 한 차원 높은 시민정보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마인드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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