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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찬 의원,“최종 후보지로 ‘진해글로벌테마파크’가 선정돼야”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2-02 16:20

경남 국회의원들에 “힘 모아 달라” 요청

 2일 김성찬 의원이 ‘진해글로벌테마파크’ 유치를 위해 새누리당 경남 출신 국회의원들과 티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사진제공=김성찬 의원 사무소)

 ‘진해글로벌테마파크’ 유치를 위해 경남 국회의원들이 힘을 모은다.


 2일 오후 새누리당 경남 출신 국회의원들이 티타임을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에서 김성찬 의원(경남 진해)이 ‘진해 글로벌테마파크’의 유치를 위해 동료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찬 의원은 “진해 글로벌테마파크는 진해 뿐만 아니라 창원과 경남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들의 일자리, 먹거리 사업으로 모두가 관심을 갖고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많은 난관이 있겠지만, 경남 국회의원들이 힘을 모으기로 한 만큼 앞으로 소관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인 경남도와 협력해 꼭 유치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날 참석한 경남 국회의원들도 경남의 숙원사업인 만큼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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