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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10시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봉산로의 한 주류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고양소방서) |
6일 오후 10시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봉산로의 한 주류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조립식 샌드위치패널 건물 2개 동 200㎡와 냉장고 및 주류 등이 타 52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원 49명을 투입해 진압에 나섰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