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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드옴크) |
패션 아이템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아마 청바지일 것이다. 옷장을 뒤져봐도 청바지 하나쯤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터, 날씨가 추워진 요즘에도 청바지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착용하고 있다.
하지만 패션을 추구하는 젊은 남녀가 증가하면서 청바지도 보다 개성적이고 뛰어난 품질이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가격까지 합리적이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그리고 이러한 소비자들의 추세는 진 캐주얼 브랜드 ‘드옴크(DE;OMK)’를 통해 여실히 증명되고 있다.
드옴크의 청바지는 이미 여러 연예인들이 착용하며 화제가 되었었다. 유재석과 배우 이이경, 박신혜, 레인보우 지숙, 이태임, 이태성, 최강희, 레이디제인, 시스타 효린, 박서준, 비, 이광수 등 방송과 각종 행사를 통해 드옴크의 청바지를 협찬 받아 착용한 연예인이 상당 수에 이른다. 덕분에 드옴크의 청바지는 여러 소비자들로부터 연예인이 많이 찾는 브랜드로도 입소문이 나있다.
드옴크의 대표적인 인기 제품은 커플로 착용하는 여성 데님 청바지 PISCES-501 WSHD와 남성 데님 청바지 LEO-035 WSHD이다. 두 데님 청바지는 그레이쉬한 라이트인디고의 제품으로, 일반적인 라이트 컬러의 인디고보다 약간의 회색감이 돋보인다. 특히, 원단의 원사가 디스트로이드를 해도 실이 울지 않는 독특한 원사를 사용했으며, 원단의 구제 부위에는 패치워크와 빈티지한 리페어 기법의 자수를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유니크함을 더했다.
또한, 화이트 컬러의 페인트와 주황 컬러의 페인트를 믹스해 맵시를 더했으며, PISCES-501 WSHD의 경우에는 기존의 슬림스트레이트와 다른 일자로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핏으로 국내에선 볼 수 없는 트렌디한 핏감을 선사한다. 두 제품은 현재 드옴크에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데, 커플이 함께 입으면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한층 더 뽐낼 수 있다.
드옴크는 The Other Made Clothe, 즉 기존의 패션회사와 다른 방식의 옷을 만든다는 의미로 격조와 격식 있는 향연의 자리와 편안한 공간 모두에 어울리는 옷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겸비하고 있는 드옴크의 청바지 라인은 젊은 남녀 고객 모두에게 가성비의 제품으로 불리며 구매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드옴크는 컨템포러리한 감성의 옷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7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데님 복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트렌드의 방향을 찾고 이끌어 가고자 음악과 미술, 건축, 가구 등 다양한 방면에서 영감을 얻고 있다. 데님의 트렌디셔널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되 현 시점의 패션을 믹스•재해석하여 다른 브랜드에선 찾아보기 힘든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는 드옴크의 제품들은 공식홈페이지www.deomk.co.kr에서 더욱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멀티 편집샵 뮤썸(MUESUM)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