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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전국한우협회 충북 영동군지부(지부장 조영수)는 영동군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국밥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전국한우협회 충북 영동군지부(지부장 조영수)는 11일 영동군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국밥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한ㆍ미 FTA 등 농축산물 수입 개방으로 양축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우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국밥 나누기 행사에는 노인복지관 회원과 지역 노인 400여명이 참석했다.
한우협회 영동군지부는 225만원을 들여 점심식사 비용을 지원, 노인들에게 한우 국밥을 대접했다.
음식 조리와 배식은 한우협회 영동군지부 회원 20여명이 맡았다.
조영수 지부장은 “한우의 소비 촉진을 위해 국밥 나누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한우 홍보와 함께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