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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방문판매업 등 일제점검 실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5-12-11 01:00

소비자 피해 예방 및 공정 거래질서 확립
 지난 8일 인천시 동구가 상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피해 예방 및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방문판매업 및 전화권유업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동구청)

 인천시 동구(구청장 이흥수)는 상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피해 예방 및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방문판매업(14개소) 및 전화권유업(4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이달까지 2개월 간 일제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동구청 경제과장을 점검반장으로 한 점검반을 구성해 방문판매업 및 전화권유 업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실질적 영업 여부 확인, 변경사항 및 휴․폐업에 대한 미신고 행위, 방문판매업자 등의 정보제공 및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체결여부, 전화권유업의 경우 수신거부의사 등록시스템 미등록 여부 등의 방문판매업 준수사항 이행과 관련해 중점적인 점검을 진행했다.

 아울러 국세청 사업자 등록을 폐업 신고한 업소에 대해서는 직권말소 등 행정처분 중에 있으며 타 지역으로 전출한 업소에 대해서는 변경신고를 하도록 조치했다.

 구 관계자는 “방문판매업 및 전화권유업을 신고하는 사업자에게 관련법령을 준수할 것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소비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방문판매업 등 상거래질서의 신뢰도를 제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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