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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고, 세계문화유산 관광스토리텔링대회 '개최'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5-12-11 11:34

10일 학교 근황관에서… 창의적인 관광외국어 인재 양성 위해 매년 대회 지속
 10일 한국관광고등학교(이하 한국관광고, 교장 김남희)는 학교 다목적실에서 제16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관광스토리텔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한국관광고)

 한국관광고등학교(이하 한국관광고, 교장 김남희)는 10일 학교 다목적실에서 제16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관광스토리텔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1일 한국관광고에 따르면 관광스토리텔링대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창의적인 관광외국어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대회를 지속하고 있다.
 
 이날 참가학생들의 진지한 열기와 뜨거운 관심으로 예선부터 경쟁이 치열했다.

 본선에 오른 18명의 학생들은 주제에 맞는 복장을 스스로 준비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10일 한국관광고등학교(이하 한국관광고, 교장 김남희)는 학교 다목적실에서 제16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관광스토리텔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한국관광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관광스토리텔링대회는 ‘자신 만의 스토리를 새롭게 입히고 꾸며 세계 각국의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얽힌 이야기를 창의성과 독창성 등을 가미한 관광지 소개로 이뤄진다.

 10일 한국관광고등학교(이하 한국관광고, 교장 김남희)는 학교 다목적실에서 제16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관광스토리텔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한국관광고)

 심사위원으로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원어민 교사와 홍보강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정책사업본부 선임담당관, 황성미 코레일 관광개발 홍보마케팅팀 차장, 김수일 오크우드호텔 인사총괄부장이 위촉돼 심사했다.

 심사는 유창성, 관중호응도, 발음 등 종합적인 기준으로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가 이뤄졌으며 이건태 코레일 관광개발 대표이사가 참석해 더욱 자리를 빛냈다.
 
 학생들의 열띤 스피치 경연 끝에 최우수상의 영광은 우민주(2학년 관광일본어통역과)학생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영어부문 박호연(2학년 관광영어통역과), 일본어부문 박유나(2학년 관광일본어통역과), 중국어부문 이경태(3학년 관광중국어통역과)학생이, 장려상은 영어부문 우혜린(1학년 관광영어통역과), 일본어부문 김원희(2학년 관광일본어통역과), 중국어부문 김도형(2학년 관광중국어통역과)학생이 수상했다.
 
 한편 한국관광고는 국제화 시대를 선도할 외국어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자 개교 때부터 대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전교생 관광통역안내사 배출을 목표로 전문외국어교육과 관광실무교육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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