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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유기농산물 특판전 모습.(사진제공=충남도청) |
전국 매장에서 충남 유기농산물 판매장을 운영 중인 롯데슈퍼가 지난달에 이어 또다시 별도 특별판매 행사를 마련했다.
11일 도에 따르면 롯데슈퍼는 오는 15일까지 전국 200여개 매장에서 ‘충남 유기농산물 특판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도와 체결한 ‘유기농산물 공급·소비 확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난달 ‘충남 농가 가뭄 극복 기원 상생 특판행사’에 이어 두 번째다.
특판전에 출품된 유기농산물은 당근과 감자, 배추, 양배추 등이며 롯데슈퍼는 올해 말까지 충남 유기농산물 판매장을 200개 매장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와 충남친농연은 유기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생산조직 정비와 유통체계 구축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