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인주면은 ‘문화와 맛이 함께하는 스마일 인주’라는 이름으로 인주면 볼거리 및 먹거리가 소개된 관광안내 리플릿을 제작해 아산시 3개 관광안내소 등에 비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리플릿에는 ‘깨끗한 자연과 역사·문화가 공존하는 아산시 인주면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인주를 체험하세요’ 라는 주제로 공세리 성당과 장영실 추모비, 형제송, 게바위, 아산만방조제 등 관광지와 인주장어촌 특화거리가 소개돼 있다.
오세규 인주면장은 “2016년 전국체전 대비 인주를 알리고 친절 ·질서·청결·봉사 마인드를 향상해 아산시 및 인주면이 사계절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관광명소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인주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인주면에 숨겨진 다양한 코스를 추가 개발하고 관광지 주변의 청소 및 제초작업 등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친절한 인주만들기에 동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