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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화센터, 체육·문화프로그램 운영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5-12-11 12:27

 영종지역 주민들의 문화복지와 건강한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지난 2012년 설립된 인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만) 하늘문화센터는 다양한 체육·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설립 이후 지속적인 프로그램 확대 및 홍보 등을 통해 이용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으로 약 6만명 정도의 등록인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늘문화센터는 체육프로그램으로 수영, 헬스, 댄스로빅, K-POP, 배드민턴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9월부터는 건강체조교실을 신규 개설해 운영 중에 있다.

 다음해 1월부터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이수자 김보연 강사를 초빙해 민요장구교실을 신규 개설해 스포츠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문화프로그램의 수요 충족에도 부응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정부3.0 추진과 연계해 지난해 1월 중구장애인부모회와 MOU를 체결하고 장애아동 배드민턴, 아동 미술놀이, 홈패션 등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 지난달에는 하늘문화센터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이용자들에게 시설 및 대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한편 하늘문화센터에서는 이용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휴게장소를 개선하고 매점, 하늘정원, 미니도서관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했으며 지속적인 프로그램 확장 및 신규 개설로 꾸준한 이용객 유치와 센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하늘문화센터 운영 프로그램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하늘문화센터 홈페이지(www.insiseol.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2-745-65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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