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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폭설 피해농가 농촌일손돕기 실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상미기자 송고시간 2015-12-11 13:44

 충남 아산시 탕정면은 10일 지난 달 갑작스런 폭설로 인해 긴급복구가 필요한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사진제공=아산시청)

 충남 아산시 탕정면은 지난 달 갑작스런 폭설로 인해 긴급복구가 필요한 농가가 발생해 지역내 농협, 예비군중대와 연계해 10일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탕정면 공무원 5명, 탕정농협 직원 5명, 탕정면 예비군중대 10명 등 총 20명이 폭설 피해를 입은 탕정면 명암리 손씨 농가를 방문해 포도 비가림 시설(6600㎡) 해체 및 운반작업 등 일손을 도왔다.
 
 선우문 탕정면장은 “낙심 속에 힘들어 하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돕기로 다같이 행복한 탕정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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