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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충남고등학교는 학교운동장 보수 공사에 들어갔다.(사진제공=충남고등학교) |
충남고등학교(교장 김동문)는 방기봉, 이남석 동문의 지원을 받아 10일부터 학교운동장 보수 공사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충남고등학교 운동장은 최근 바닥면이 고르지 못하고 일부 토사가 빗물에 유출돼 정비가 필요한 실정이었으나 학교 측의 예산사정으로 공사를 실시하지 못한 바 있다.
이번 공사는 지난 9월 모교 출신 졸업생인 방기봉(15회, 한국특수메탈공업 대표) , 이남석(27회,리켐주식회사 대표) 동문이 학교를 방문하면서 운동장 정비의 시급성을 알게 됐고 그 자리에서 공사비 15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공사는 지난 9월 모교 출신 졸업생인 방기봉(15회, 한국특수메탈공업 대표) , 이남석(27회,리켐주식회사 대표) 동문이 학교를 방문하면서 운동장 정비의 시급성을 알게 됐고 그 자리에서 공사비 1500만원을 지원했다.
방기봉(15회, 한국특수메탈공업) 대표이사와 이남석(27회, 리켐주식회사) 대표이사는 “학교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우천 시 학교운동장 배수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물고임이 심하고 운동장 곳곳이 움푹 파여 돌이 솟아 있는 등 그동안 학교체육활동의 제약이 심했고 학생안전사고도 염려가 됐다”고 말했다.
김동문 충남고등학교장은 “이번 공사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다양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며 “학교에서도 학생들이 청운의 뜻을 품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