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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9일 교육부에서 ‘2015년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를 선정·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는 학교의 교육활동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전국 초·중·고 중에서 우수학교 100개를 선정·표창하는 교육계의 가장 권위있는 상중의 하나이다.
특히 올해는 창의ㆍ인성교육 강화, 수업 방법 혁신, 배움을 즐기는 학생중심 교육활동 중심으로 행복을 체험하는 학교를 선정ㆍ발굴하는데 심사의 초점이 맞춰졌다.
대전에서는 대전상지초등학교, 대전가양중학교, 대전남선중학교, 대전용산고등학교, 대전전민고등학교,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등 총 6개교가 전국 100대 우수학교로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최경노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대전지역의 300여 학교 중 총 6개교가 전국 우수학교로 선정된 것은 대전 행복교육이 그만큼 실현돼 가고 있다는 입증하는 것”이라며 “2016년에도 대전의 모든 학교에서 진정한 행복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우수학교 6개교를 비롯한 지역 내 교육과정 우수학교 23개교의 우수사례를 엮어 각급학교에 배포해 일반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