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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대전중부경찰서는 사랑홀에서 대테러 대비와 테러 취약 시설간의 상호 공조 체계 구축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중부경찰서) |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최성환)는 10일 사랑홀에서 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경비작전계장, 대테러 담당 경찰관과 한국가스공사, 서대전역 등 중구 지역 내 기차·지하철 역장, 다중이용시설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테러 대비 및 테러 취약 시설간의 상호 공조 체계 구축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프랑스 테러 사건과 관련해 대전지역 국가중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테러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실시됐으며 각 다중이용시설에 따른 대테러 작전을 구상했다.
최성환 중부서장은 “전 세계적으로 테러로 인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전 연습과 유기적인 협조는 꼭 필요하다”며 “테러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위해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