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지역 내 초등학교 취학예정자수를 조사한 결과 2016학년도 취학예정자는 모두 5908명으로 지난해의 6573명 보다 665명이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같은 취학예정자수는 지난 2012학년도 6149명에서 2013학년도 6139명, 2014학년도 7135명으로 다소 증가세를 보이다가 감소된 것이다.
지역별로는 동구 2097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62명이, 중구는 2095명으로 339명이 감소했으며 대덕구는 1654명으로 158명, 기타 사립 및 특수는 62명으로 6명이 감소했다.
이를 지구별로 살펴보면 대부분의 지구에 속한 학교들은 취학예정자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6학년도 취학예정자는 오는 20일까지 지역 내 동주민센터에서 취학통지서를 배부 받게 되며 다음해 1월 5일 예비소집과 3월 2일 입학식에 참석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