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운전중 경련 일어 주차 차량 들이받아...2명 부상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지수기자
송고시간 2015-12-11 15:57
11일 오전 10시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의 한 도로에서 A씨(49)가 몰던 승용차가 반대편에 주차된 차량과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운전 중 갑자기 몸에 경련이 일어나 운전을 할 수 없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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