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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는 2015년도 전국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에서 전국 3위에 입상, 상금 1천만원을 획득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충남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2015년도 전국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에서 전국 3위에 입상, 상금 1천만원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공주시는 충남도 대표로 참가, 전국 17개 시·도 대표 도시 가운데 3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포장재 폐자원의 회수 확대와 선별품의 고품질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종이팩, 발포스티렌의 회수실적 ▶회수시스템 구축현황과 회수촉진 활동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홍보 ▶기관장 관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했다
시는 이번 대회를 위해 종이팩과 휴지 교환 캠페인을 펼치는 한편 자원순환센터 현장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채로운 체험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홍보와 교육활동에 주력한 것이 이번 수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진기연 환경자원과장은 “이번 경진대회 입상은 시민들의 분리수거 참여가 이뤄낸 결과”라며“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행정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고 재활용 자원의 실효가치를 만들어 내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