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9일 경남 밀양시가 사회복지법인 밀양남부복지재단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한 후 박일호 밀양시장과 고복남 재단대표이사가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제공=밀양시청) |
사회복지법인 밀양남부복지재단은 적격자 심사를 거쳐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위탁법인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은 현 수탁법인인 사회복지법인 밀양남부복지재단에서 다음해 1월1일부터 오는 2018년 12월31일까지 3년 간 위탁운영하게 된다.
사회복지법인 밀양남부복지재단 관계자는 "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예방하고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은 하루 650여명이 이용하고 지역주민과 노인,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