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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충남 논산시 소재 백제종합병원 백의 천사들이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사진제공=논산시청) |
11일 백제종합병원(원장 이재성) 백의의 천사들이 논산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 써 달라며 사랑의 쌀 235포(10kg)를 기탁했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백제종합병원 간호부의 사랑의 손길은 새마을운동논산시지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류승열 간호이사는 “작은 손길들이 모이면 이렇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천사들의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한다”며 “추운 겨울 모두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참여한 동료 간호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백제종합병원은 지난 사랑의 공동모금회 성금 모금에도 5백만원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