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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경기 평택경찰서(서장 김학중) 만호파출소는 외국인 체류질서 확립 및 범죄예방을 위해 포승읍 도곡리 등 외국인 밀집지역 원룸 및 상가지역을 순찰하며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제공=평택경찰서) |
경기 평택경찰서(서장 김학중) 만호파출소는 10일 외국인 체류질서 확립 및 범죄예방을 위해 포승읍 도곡리 등 외국인 밀집지역 원룸 및 상가지역을 순찰하며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합동 캠페인에는 평택해경, 해군, 생활안전협의회 ,학부모폴리스, 시민경찰연합 등 약 400여명과 이민수 평택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원유철-유의동 국회의원도 함께했다.
이명재 생활안전협의회 회장은 “이번 켐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민.경.군 합동켐페인 실시로 외국인범죄예방을 위해 물심양면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