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상위성센터, 화재안전 우수건물 선정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이용길기자
송고시간 2015-12-11 17:59
충북 진천군에 소재한 국가기상위성센터(센터장 이미선)가 한국화재보험협회(KFPA)로부터 ‘화재안전 우수건물’로 선정돼 오는 14일 국가기상위성센터에서 ‘화재안전 우수건물’에 대한 인증서 전달 및 인증패 부착식을 갖는다.
국가기상위성센터는 안정적 기상위성 운영 및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정기적인 소방시설 점검과 화재예방 모의 훈련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자체 소방대를 구성하는 등 체계적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 운영해 오고 있다.
`화재안전 우수건물 인정제도’는 한국화재보험협회(KFPA)가 안전점검을 실시한 특수건물 중 화재위험도가 매우 낮고 안전경영 의지가 높으며 소방시설 등 관리상태가 우수한 건물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지난 2011년부터 시행해 전국 3만여개 특수건물 중 현재까지 154개 사업장을 화재안전 우수건물로 선정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화재가 난 후의 손실은 안전에 투자하는 비용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기 때문에 시설안전 종합관리체계 구축,화재안전시설 관리 강화 등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상위성 서비스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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