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는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외국인 관광객 민박업소 지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시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되고 있는 것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외국인 관광객 지정 민박업소 추진계획을 수립, 신청 접수를 받았다.
지역 내 민박업소 13개소가 신청했으며, 이들 중 4개소를 선정해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중국어학원 수업을 진행했다.
이에 시는 6개월의 수업을 수료한 4개소를 대상으로 외국인 관광객 민박업소 지정서 수여식을 갖게 된 것이다.
시 관계자는 "통영을 찾는 외국인관광객 수요에 대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시의 이미지 제고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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